"AI가 알아서 다 해주나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Sellby2000·Sellby3000은 AI 분석을 바탕으로 매매 판단을 돕고, 이용자가 직접 설정한 조건에 따라 매수·매도를 자동화하도록 지원하는 보조 도구입니다. AI가 판단을 대신 내려주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의 판단을 돕고 이용자가 정한 규칙을 실행하는 역할입니다.
AI가 하는 일
실시간 시세·차트, 매수강도·급등락, 변동성·시장 분위기 등 다양한 시장 지표를 분석해 매매 판단에 참고할 신호를 생성합니다. 이 신호는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결과나 수익을 예측·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용자가 하는 일
종목·금액, 진입·청산 조건, 손절·비중 같은 리스크 기준을 직접 설정합니다. 자동화 기능은 이 조건을 그대로 실행하는 도구이므로, 조건을 얼마나 신중하게 설정하느냐가 곧 운용 방식이 됩니다.
그래서 무엇이 달라지나요
매 순간 차트를 직접 지켜보지 않아도 설정해둔 조건에 따라 매매가 실행되고, 텔레그램 알림으로 체결·신호 내역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AI 분석은 확률적 판단이라 모든 시장 상황에서 유효하지 않을 수 있고, 예기치 못한 급변 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결국 AI 분석 기반 자동화는 '대신 투자해주는 시스템'이 아니라 '이용자의 투자 판단과 실행을 돕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이용하시길 권장합니다.